닌텐도의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 마케팅은 완전한 타임 캡슐이 되었다. 회사의 UK 지사는 "준비되었는가?"라는 제목의 새 TV 광고를 공개했는데, 1998년 TV 앞에 앉아있던 사람이라면 이 광고가 광고라기보다 플래시백처럼 느껴질 것이다.

그레인 감도는 테이프 질감. 과열된 보이스 오버. CRT를 바라보는 아이. 닌텐도는 레퍼런스를 숨기지 않는다; 이 광고는 3D 하이랄을 본 적 없는 사람들에게 원작을 팔았던 N64 시대 광고를 의도적으로 오마주한 것이다.

11월 5일 출시 예정인 리메이크를 위한 현명한 선택이다. 기술적 개선만으로 새 버전을 팔지 않고, 닌텐도는 기억을 판다 — 이 게임이 당신이 기억하는 그 게임과 같지만 더 이상 흐리지 않다는 아이디어. 출시일이 다가옴에 따라 트레일러, 숏폼, TV 광고가 동시에 쏟아지고 있다.

세부 정보도 계속 흘러나오고 있다. GamesRadar에 따르면 리메이크는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기능을 차용했다 — 미니맵 없이 하이랄을 탐험하고 싶은 플레이어를 위해 UI를 완전히 끌 수 있는 옵션. Nintendo Everything는 변경, 개선, 유지된 내용을 지속적으로 정리 중이다. 한편 Game Rant는 닌텐도가 아직 공개하지 않은 7가지 — 보스, 아이템, 순간들이 출시까지 비밀로 유지되고 있음을 기록했다.

프리오더도 진행 중이며, Mashable은 표준판 10달러 할인을 보도했다.

이 모든 것은 놀랍지 않다. 시간의 오카리나는 닌텐도가 순수한 인지도로 팔 수 있는 게임이며, 그들은 이를 잘 알고 있다.